06월 17일(수)

홈 > 사건.사고 > 사건.사고
사건.사고

美·유럽, AI ‘신뢰 파트너’ 제도 논의···앤트로픽 수출통제 후폭풍 확산

   

7시간전 입력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밴드로 보내기
  • 네이버로 보내기
  • 텀블러로 보내기
  • 핀터레스트로 보내기

▲ 컴퓨터 화면에 엔트로픽의 웹사이트 페이지와 회사 로고가 표시되고 있다. 사진=뉴시스

미국과 유럽이 최첨단 인공지능(AI) 모델 접근권을 동맹 중심으로 관리하는 ‘신뢰할 만한 파트너’(trusted partner) 제도 구축을 논의하고 있다.

미국 정부가 앤트로픽의 최신 AI 모델에 대해 외국 기관·개인의 접근을 전면 제한한 직후 나온 움직임으로, AI 기술을 국가안보 자산으로 통제하려는 미국과 기술 주권을 우려하는 유럽 사이의 긴장도 커지는 모습이다.

미국 정부는 국가안보상 우려를 이유로 미국 밖 외국인은 물론 미국 내 외국 국적자, 앤트로픽 소속 외국 국적 직원의 접근까지 제한한 바 있다.

| 투데이코리아=진민석 기자

기사에 대한 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