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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특집

프로당구 최연소(16세) 이승희 첫 승 거두고 LPBA 128강 진출

   

2026.06.04 11:05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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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하이원리조트배LPBA,

민정희에 13:11(32이닝) 승,

14일 128강전 김가영-오수민,

김상아-황진선, 이미래-김미경 등
2009년생으로 올시즌 프로당구 최연소 선수인 이승희(16)가 첫 승을 거두며 128강에 올랐다.



이승희는 3일 강원도 정선군 하이원리조트 그랜드호텔컨벤션타워에서 열린 프로당구 2026/27시즌 2차투어 ‘국민의 행복쉼터 하이원리조트PBA-LPBA챔피언십’ LPBA Q라운드에서



민정희를 32이닝만에 13:11로 꺾었다.
| MK빌리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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