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6월 18일(목)

홈 > 스포츠 > 월드컵특집
월드컵특집

차상현호 출범 첫 경기, AVC컵 키르기스스탄 3-0 완파

   

2026.06.07 11:23 입력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밴드로 보내기
  • 네이버로 보내기
  • 텀블러로 보내기
  • 핀터레스트로 보내기

3551681149_nj7XlCRH_2363f2841d3902326787c0736e3c3b390c344da2.jpg

여자 배구 대표팀이 차상현 감독 체제에서 치른 첫 경기를 기분 좋게 승리로 장식했다.

대표팀은 6일(한국시간) 필리핀 캔던 시티에서 열린 2026 아시아배구연맹(AVC) 네이션스컵 조별리그 A조 1차전에서 한 수 아래의 키르기스스탄을 맞아 세트 스코어 3-0(25-7, 25-5, 25-7)으로 이겼다.

이번 대회 일본, 중국, 태국이 참가하지 않는 만큼 우승을 목표로 하는 한국은 이날 키르기스스탄을 3-0으로 꺾고 랭킹포인트 5.47점을 추가, 세계 랭킹 40위에서 38위(105.00점)로 두 계단 올라섰다.

| 일간스포츠

기사에 대한 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