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는 경기 중 흔히 나오는 선수들 간의 신경전에서 각별히 주의해야 할 행동 규정도 있다.
VAR 적용 범위 확대…코너킥도 판독 대상 .
하이드레이션 브레이크는 전·후반 각각 22분 무렵 3분간 경기를 멈추고 그라운드 위 선수들이 수분을 보충하며 체온을 낮출 수 있도록 제공하는 시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