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6월 18일(목)

 

홈 > 스포츠 > 월드컵특집
월드컵특집

[단독] 목나경·박담비 "KBO리그 징크스 깨졌지만…그래도 가을야구 갔으면" (인터뷰①)

   

2026.06.03 11:27 입력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밴드로 보내기
  • 네이버로 보내기
  • 텀블러로 보내기
  • 핀터레스트로 보내기

3551681149_8jIruaR7_b81c22cfb457f39ae62d0b64ff641f0219eafa59.jpg

KBO리그 최연소 팀장이라는 타이틀을 보유한 목나경 치어리더가 박담비 치어리더와 함께 올 시즌 롯데 자이언츠의 가을야구에 대한 희망을 드러냈다.

고1이라는 어린 나이의 목나경을 치어리더의 길로 이끈 것은 다름아닌 김연정이었다.

국내 4대 프로스포츠를 모두 경험해본 목나경과는 달리, 박담비는 아직 경험하지 못한 종목들이 존재하는 상황.이와 관련해 박담비는 "배구의 경우 국제대회 때 한 번 경험해본 게 전부인데, 주변에서 언니들도 그렇고 배구가 재밌다고 해서 꼭 응원단으로 함께해보고 싶다"고 말했다.

|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기사에 대한 의견

홈 > 스포츠 > 월드컵특집
월드컵특집
New

새글 ‘생애 첫 월드컵 해트트릭+통산 최다 득점 타이’ 메시, 첫 골 넣고 눈물 흘린 이유…“힘들고 복잡한 며칠 보냈다”

06.17 | 인터풋볼=이태훈 기자
New

새글 [월드컵] "한국은 멕시코 고추 맛봐라!"…멕시코 대표팀, 과달라하라 입성

06.17 | (과달라하라=연합뉴스) 안홍석 기자
New

새글 [월드컵] FIFA, 한국-멕시코전에 '눈 찢기 인종차별' 피해자 초청

06.17 | (서울=연합뉴스) 이영호 기자

[2026 북중미] '무적함대' 맹폭 견뎌낸 뒤 눈물…불혹의 수문장, SNS 팔로워 460배 폭등

06.16 | 일간스포츠

2026 북중미 월드컵 오전 경기, …식전 간식으로 '인한 방심살' 주의

06.16 | 이데일리 이순용 의학전문기자

“혁명 전 이란 국기 반입 금지 정당”... FIFA, 경기 직전 법원 승소

06.16 | 이데일리 스타in 이석무 기자

멕시코 어서 와, '월드컵 이강인' 처음이지?…LEE 어떤 활약 펼칠까? 탈압박+전진 패스→A조 최대 빅매치 키플레이어 [과달라하라 현장]

06.15 | 엑스포츠뉴스 멕시코 과달라하라, 나승우 기자

'네덜란드 1부 25골 득점왕' 日 공격수 망신만 당했다!…xG 0.1+공중볼 다툼 0% 치욕→네덜란드 수비 앞에서 '바보 됐다'

06.15 | 엑스포츠뉴스 김정현 기자

제니부터 두아 리파까지, 잇걸들의 월드컵 유니폼 레시피

06.15 | 마리끌레르

[월드컵 STAR] 아스널-PSG 관심받는 이유 증명! '18살' 부아디, 카세미루-기마랑이스-파케타 상대로 중원 장악

06.14 | 인터풋볼=송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