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호 ‘중원 사령관’ 황인범과 ‘주포’ 오현규는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개막 전 부상으로 고생했다.
특히 2025~26시즌 잦은 부상에 시달린 황인범은 소속팀이 치른 리그 34경기 중 17경기 출전에 그쳤다.
오는 19일 ‘홈팀’ 멕시코를 상대하는 홍명보호는 황인범과 오현규가 건강하게 돌아오면서 천군만마를 얻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