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적함대'로 불리는 스페인 축구대표팀의 공세를 온몸으로 막아낸 인구 52만 소국 카보베르데의 골키퍼 보지냐(40·본명 조시마르 조제 에보라 디아스·GD샤베스)의 SNS(인스타그램) 팔로워 수 증가 추세다.
보지냐의 선방에 힘입어 카보베르데는 스페인과 0-0 무승부를 기록하는 대이변을 연출했다.
CNN은 '보지냐는 스페인과 경기에서 단연 돋보이는 활약을 펼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