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6월 17일(수)

 

홈 > 스포츠 > 월드컵특집
월드컵특집

"287억 벌었잖아"…23살인데 코치 7번 해고→그런데 '2세트 0-6' 1회전 탈락, 영국 한숨 쉬는데 &…

   

2026.05.27 11:12 입력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밴드로 보내기
  • 네이버로 보내기
  • 텀블러로 보내기
  • 핀터레스트로 보내기

3551681149_tLWzQJM9_ae9e14dabb3c7e1d7b42dd9f531f775747d19418.jpg

영국에서 여자테니스 세계랭킹이 가장 높은 에마 라두카누(세계 39위)가 국제대회 부진 와중에도 막대한 상업적 수익을 올리는 것으로 드러났다.

영국 매체 '더선'은 25일(한국시간) "라두카누는 기복 있는 경기력에도 불구하고 스폰서십 계약과 상금으로 총 1420만 파운드(약 287억원)를 벌어들였다"라고 보도했다.

그러나 라두카누는 여전히 영국에서 가장 사랑받는 스포츠 스타 중 한 명이라 코트 밖에서 막대한 수입을 기록 중인 것으로 드러났다.

| 엑스포츠뉴스 권동환 기자

기사에 대한 의견

홈 > 스포츠 > 월드컵특집
월드컵특집

셀트리온 퀸즈 마스터즈 5일 개막... 박민지, KLPGA 역대 최다승 도전

06.04 | 서울=한스경제 박종민 기자

여자 테니스 1위 사발렌카, 프랑스오픈 8강서 역전패 탈락

06.04 | (서울=연합뉴스) 김동한 기자

프로당구 최연소(16세) 이승희 첫 승 거두고 LPBA 128강 진출

06.04 | MK빌리어드

"대치동도, 목동도 잠시 잊었다".. 63빌딩 옥상서 공 찬 소녀들

06.03 | 일간스포츠

골프다이제스트 "윤이나, US여자오픈 골프대회서 주목할 선수"

06.03 | (서울=연합뉴스) 최태용 기자

[단독] 목나경·박담비 "KBO리그 징크스 깨졌지만…그래도 가을야구 갔으면" (인터뷰①)

06.03 |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양키스 31억원 제안 거절"…키움행 유력한 하현승, 미국 매체도 주목

06.02 | 일간스포츠

여자 테니스 레전드 44세 세리나 윌리엄스, 4년 만에 코트 복귀 공식화

06.02 | 일간스포츠

박민지, KLPGA 통산 20승 효과… 세계랭킹 57계단 상승

06.02 | 서울=한스경제 류정호 기자

신한은행, 日 노구치 사쿠라 영입…"돌풍 주역 비장의 무기"

06.01 | 일간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