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6월 17일(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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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숙 "지선, 어려운 상황서 선방…장동혁, 사퇴 이유 無"

   

13시간전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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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숙 국민의힘 의원은 17일 지난 6·3 지방선거에 대해 “어려운 상황에서 선방했다고 봐야 한다”며 “장동혁 대표가 사퇴할 이유는 전혀 없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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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데일리 김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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