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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원C&I] 李 대통령 지지율 47.7%…50%대 붕괴 취임 후 최저치

   

11시간전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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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픽=폴리뉴스]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50%선 밑으로 내려갔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해당 조사기관 기준으로는 취임 후 최저치를 기록했다.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사태가 장기화되면서 20대와 30대를 중심으로 부정 여론이 확산되고 있으며 당무개입 논란으로 주요 지지 기반인 호남, 인천·경기 등에서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스트레이트뉴스가 여론조사기관 조원씨앤아이에 의뢰해 지난 13일~15일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2001명을 대상으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도를 조사한 결과 긍정평가는 47.7%(매우 잘함 37.0%, 잘함 10.7%)를 기록했다. 부정평가는 49.0%(매우 못함 37.9%, 못함 11.1%)로 집계됐다. 

| 폴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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