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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좀비 지도부' 표현, 지지 보내준 국민·당원 무시하는 것"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5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5일 "국민의힘 지도부를 '좀비'라고 표현하는 것은 지지를 보내주신 국민들을 모욕하는 것"이라며 자신의 거취 논란에 선을 그었다.

이날 최고위원회의에서는 장 대표를 공격·옹호하는 발언이 동시에 나왔다.양향자 최고위원은 "(6·3 지방선거 결과에) 책임지는 다른 방법이 뭔지 생각이 안 난다"며 "지도부 총사퇴를 제안한다.

이날 발표된 한 정당 지지도 여론조사에 따르면 국민의힘은 44.3% 지지율을 얻어 민주당(38.0%)을 앞질렀다.

| 아주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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