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6월 17일(수)

 

홈 > 정치 > 정치
정치

여야, 나무호 발표에 시각차…"이란 사과해야"·"늑장 발표"(종합)

   

장동혁, 李 대통령에 "이란 눈치만 봐…약점 잡혔나"

2026.05.28 10:57 입력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밴드로 보내기
  • 네이버로 보내기
  • 텀블러로 보내기
  • 핀터레스트로 보내기

HMM 나무호 선체 파공

더불어민주당은 이란에 강한 유감을 표하며 "즉각 사과해야 한다"고 촉구한 반면, 국민의힘은 이를 두고 늑장 발표라며 이재명 대통령이 "이란의 눈치만 보고 있다"고 비판했다.

그러면서 "이란 정부는 공격 주체와 목적 등 이번 피격의 최종적이고 완전한 진상규명을 위해 적극 협조하기를 바란다"며 "아직도 호르무즈 해협에 갇혀 있는 한국 선박과 국민의 안전을 보장하고 즉각 귀환할 수 있게 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국민의힘은 정부를 향해 날을 세웠다.

| (서울=연합뉴스) 권희원 박재하 기자

기사에 대한 의견

홈 > 정치 > 정치
정치
New

새글 임태희 경기도교육감 교육감선거 소청 관련 기자회견 [포토뉴스]

15:10 | 경기일보
New

새글 [조원C&I] 李 대통령 지지율 47.7%…50%대 붕괴 취임 후 최저치

11:08 | 폴리뉴스
New

새글 선관위, 투표용지 인쇄비 145억 중 절반만 집행

11:07 | 경기일보
New

새글 이진숙 "지선, 어려운 상황서 선방…장동혁, 사퇴 이유 無"

11:04 | 이데일리 김한영 기자

지방선거 공영방송 편파보도 실태와 대책 토론회... “MBC의 보도테러에 전쟁 선포해야”

06.16 | 투어코리아=이창호 기자

국힘 지지율 상승 원인?…“선관위·공소취소·민주당 내분”

06.16 | 이데일리 안소현 기자

“우리가 시위대냐” 잠실서 부산까지···선관위 부실이 키운 ‘신뢰의 균열’

06.16 | 포인트경제

장동혁 "'좀비 지도부' 표현, 지지 보내준 국민·당원 무시하는 것"

06.15 | 아주경제

‘알바생 선관위원장’ 안돼…선관위 개혁법 준비

06.15 | 이데일리 노희준 기자

국민의힘 44.3%·민주당 38%…정당 지지율 첫 역전

06.15 | 코리아이글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