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6월 17일(수)

 

홈 > 정치 > 정치
정치

경찰 "잠실시위 현장서 억측 확산…외국경찰·가짜경찰 없다"

   

투표·개표소 일대 시위 과정서 경찰관 5명 경상

6ㆍ3 지방선거 개표소 봉쇄 시위 계속

경찰은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촉발한 투표·개표소 시위에 출동한 경찰관에 대한 억측·명예 훼손을 멈춰달라고 8일 공개 당부했다.

경찰청은 이날 언론 공지를 통해 "일부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 집회·시위 현장에서 근무하는 경찰관을 대상으로 '외국 경찰', '가짜 경찰' 등 확인되지 않는 억측과 개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게시물이 확산 중"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경찰청은 "해당 인원은 현장에서 직무를 수행하는 대한민국 경찰관"이라며 "국민 안전을 지키려 묵묵히 최선을 다하는 14만 경찰관 사기를 저하하고, 정당한 법 집행을 어렵게 하는 근거 없는 허위 사실 유포를 자제해달라"고 덧붙였다.

| (서울=연합뉴스) 이의진 기자

기사에 대한 의견

홈 > 정치 > 정치
정치
New

새글 임태희 경기도교육감 교육감선거 소청 관련 기자회견 [포토뉴스]

15:10 | 경기일보
New

새글 [조원C&I] 李 대통령 지지율 47.7%…50%대 붕괴 취임 후 최저치

11:08 | 폴리뉴스
New

새글 선관위, 투표용지 인쇄비 145억 중 절반만 집행

11:07 | 경기일보
New

새글 이진숙 "지선, 어려운 상황서 선방…장동혁, 사퇴 이유 無"

11:04 | 이데일리 김한영 기자

지방선거 공영방송 편파보도 실태와 대책 토론회... “MBC의 보도테러에 전쟁 선포해야”

06.16 | 투어코리아=이창호 기자

국힘 지지율 상승 원인?…“선관위·공소취소·민주당 내분”

06.16 | 이데일리 안소현 기자

“우리가 시위대냐” 잠실서 부산까지···선관위 부실이 키운 ‘신뢰의 균열’

06.16 | 포인트경제

장동혁 "'좀비 지도부' 표현, 지지 보내준 국민·당원 무시하는 것"

06.15 | 아주경제

‘알바생 선관위원장’ 안돼…선관위 개혁법 준비

06.15 | 이데일리 노희준 기자

국민의힘 44.3%·민주당 38%…정당 지지율 첫 역전

06.15 | 코리아이글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