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 교수는 '선거 사무'를 집중적으로 연구한 학자다.
조 교수는 "어느 기관이든 선거를 소중히 여기는 마음이 있었다면 이 같은 선거 사무 문제를 회피해서는 안 됐다"고 쓴소리했다.
선거 사무 변천사를 분석한 조 교수는 선관위에 대해 "오만해졌다"고 평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