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효진이 SNS에 단 네 글자 '1998 -'을 남기며 절친 신민아와의 흑백 투샷을 공개해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두 사람의 우정은 무려 28년째 현재 진행형이다.
흑백도 못 감춘 두 사람의 케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