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6월 17일(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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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엄마' 우정욱 셰프 눈물..."사실은 아이 갖고 싶었는데" (새롭게하소서)

   

흑백요리사2'에 출연했던 '서울엄마' 우정욱 셰프가 아이를 갖는 걸 포기했던 사연을 전했다.



15일 오전 '새롭게하소서' 유튜브 채널에는 '기도와 정성으로 채워진 식탁으로 당신을 초대합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날 게스트로 출연한 우정욱 셰프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예능 '흑백요리사2'에 '서울 엄마'라는 닉네임으로 출연하게 된 것에 대해 "사실 저는 '서울깍쟁이'라고 하자고 했다. 외가 쪽이 4대째 서울에 살고 있어서 어렸을 때부터 '서울깍쟁이'라는 말이 입에 붙어 있었다"고 운을 뗐다.
|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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