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6월 17일(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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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야, 숱한 명곡 남기고도 저작권료 '0원'…"음원 계약 안 돼 있어" (간절한입)

   

11시간전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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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15년 만에 완전체로 재결합해 활동 중인 씨야 멤버 남규리, 김연지, 이보람은 대학교 축제 무대를 마친 후 MC 김지유와 만나 감자탕 먹방에 나섰다.

이어 김지유는 "씨야가 명곡이 많지 않나.가장 저작권료가 높은 곡은 무엇이냐"고 물었다.

이에 남규리는 "저작권료는 없다.지금 사람들이 저희 노래를 많이 들어주셔도, 저희한테 오는 저작권료는 없다.계약 자체가 그렇게 안 돼 있었다"고 고백했다.

|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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