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6월 18일(목)

홈 > 사회 > 사회
사회

미국, 이란 향해 추가 타격 경고…테헤란 정부 '절대 굴복 않겠다' 맞불 (종합2보)

   

3551681149_QOzJtaZL_4d9d963abb341b3aeab448eb57ed227f2295394b.jpg

트럼프 대통령의 설명에 따르면 이란은 처음에는 공격 사실을 부인했으나 헬기 잔해에서 불발탄이 발견되자 결국 시인했다.

협상 국면에 대해 트럼프 대통령은 "합의 직전까지 왔다"며 "이란 측은 문서에 서명만 하면 된다"고 촉구했다.

그는 "이란이 핵을 보유했다면 이스라엘은 물론 중동 전체가 위태로웠을 것이며 미국 본토 공격도 불가피했다"며 "이란의 핵무장은 결코 용납할 수 없고 당사국도 이미 이에 합의했다"고 강조했다.

| 나남뉴스

기사에 대한 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