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위대가 개표소인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을 점거하고 봉쇄를 이어가며 경기장에 입주한 체육단체들의 업무는 마비됐고, 폭행을 비롯한 불법행위도 잇달아 발생했다.
현재 시위대의 불법행위와 관련해 경찰이 수사를 진행 중인 사건은 모두 15건이다.
이어 “두 사건의 적극 가담자는 6명으로, 일부는 특정이 됐다”면서 “아무 생각없이 (불법행위에) 동조했다가는 불법행위에 동조했다가 공범으로 적용될 경우에는 패가망신할 수 있다.시위대가 유념했으면 좋겠다”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