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6월 17일(수)

 

홈 > 사회 > 사회
사회

법원노조, 사법3법에 "부작용 최소화 대책 마련해야"

   

2026.03.03 14:07 입력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밴드로 보내기
  • 네이버로 보내기
  • 텀블러로 보내기
  • 핀터레스트로 보내기

d0cbefab8abf254ee4a82c6154224ac7_1772514446_0048.jpg

조희대 대법원장, 출근길 질의응답 


법원공무원 노조는
'사법개혁 3'(법왜곡죄·재판소원·대법관 증원) 국회 본회의 통과와 관련해 "대법원의 무능력에 개탄한다" "법원은 부작용을 최소화하는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전국공무원노동조합 법원본부는 3일 성명을 내 "이번에 통과된 법안을 구체적으로 적용함에 있어 일정 정도의 부작용 또는 우려가 있으나, 우선 대법원의 안일한 현실 인식과 극도의 무능력에 개탄과 실소를 보낸다"고 밝혔다.


이어 "이제 법원은 향후 사법 3법의 시행과 관련해 부작용을 최소화하는 대책을 마련해야 하고, 법원행정처 폐지 등 이후 추진될 국회의 사법제도 관련 입법에 대해 특위 등 협의체를 만들어 건설적 논의를 진행할 수 있어야 한다"고 덧붙였다.

| 이미령 기자

기사에 대한 의견

홈 > 사회 > 사회
사회

내릴 사람 눈치 보던 출근길…지하철 빈자리 알려주는 앱 화제

05.25 | 위키트리

대한민국서 김일성·김정일 동상을 대놓고?...파주의 수상한 '북한박물관'

05.24 | 위키트리

“큰집이 당신의 노후를 망칩니다”…이호선 교수의 뜻밖의 조언, 그 이유는?

05.24 | 위키트리

[인터뷰] 이스라엘 석방 활동가 "불 꺼진 컨테이너에서 집단폭행"(종합)

05.23 | 연합뉴스

국제유가, 큰 폭 하락…미국-이란 '협상 마지막 단계'

05.21 | 이데일리 안혜신 기자

호르무즈 화재 선박서 '파공'은 안 보여…정밀조사 필요

05.06 | 이영재 기자

학교예술교육 질 높인다…교육부, 교사연구회 모집·공모전 개최

05.06 | 노재현 기자

한국임업진흥원, 첨단 방위산업 기술로 대형산불 대응체계 혁신 방안 모색

04.29 | 기사제공_한국임업진흥원

유엔기후변화협약 기후주간 기념식 여수서 개최

04.24 | 형민우 기자

작년 선원재해 24건…대산해수청·서해안강망연합회 안전 협약

04.24 | 정윤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