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 동구는 지난 4일부터 7일까지 서울 코엑스 C홀에서 열린 '제41회 서울국제관광전'에 참가해 '최우수 부스운영상'을 수상했다고 10일 밝혔다.
동구는 이번 박람회에서 울산광역시 및 5개 구군과 함께 공동 홍보관을 꾸렸다. '울산, 지금 더 재미있다!'를 공통 슬로건으로 내걸고 국내외 방문객 유치를 위한 홍보에 나섰다.
동구 홍보관은 대왕암공원, 2026 울산조선해양축제, 사운드워킹 등 지역을 대표하는 명소와 콘텐츠를 담은 대형 사진을 전면에 내세워 관람객의 시선을 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