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6월 17일(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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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2030 청년들, 참정권 회복을 위한 집회 개최

   

7시간전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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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 2030 청년들이 6.3지방선거 당시 투용지 부족 사태 등 선거 참정권 회복을 위해 분수대광장에서 집회를 열었다. 이천시 청년들 제공

이천시 청년들이 6·3지방선거 당시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촉발된 청년층의 반발이 수도권 중소도시인 이천시에서도 참정권 회복을 위한 거리 집회에 나섰다.

참가자들은 투표권 행사가 보장되어야 할 선거 현장에서 투표용지가 부족했다는 점 자체가 국민의 기본권인 참정권을 가볍게 본 결과라고 비판했다.

집회 참가 청년들은 “선거는 민주주의의 마지막 안전장치”라며 “투표용지 부족, 투표함 관리 부실, 사전투표와 개표 과정에 대한 불신이 해소되지 않는다면 국민적 저항은 더 커질 수밖에 없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 경기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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