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6월 18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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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극장' 둥지가 되고픈 광현 씨, 오늘도 치열하게 살다

   

(사진=KBS1

KBS1 '인간극장'이 5년 전 아내를 떠나보내고 홀로 두 딸을 키우며 하루 24시간이 모자란 삶을 살아가는 싱글 대디 송광현(47) 씨의 이야기를 전한다.

큰아들 윤혁 씨는 4년 전 아버지를 따라 울진으로 내려와 모텔 관리와 식당 일을 돕고 있으며, 큰딸 지윤 씨 역시 시간이 날 때마다 울진에 내려와 동생들을 챙긴다.

미역 채취를 끝내자마자 자신이 운영하는 식당 겸 모텔로 향해 장사를 하고, 밤에는 어린 두 딸의 공부까지 봐주며 몸이 열 개라도 부족한 하루를 보내는 광현 씨의 '슈퍼맨' 같은 일상이 시작된다.

| 국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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