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6월 17일(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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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플러스] '울프 토템' 초원 뒤흔든 인간 개입...생태 균형 붕괴의 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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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울프 토템'은 인간과 자연이 어떻게 함께 살아갈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작품이다.

음악은 크게 튀지 않으면서도 장면마다 감정을 자연스럽게 이어준다.

그 선택은 자연과 인간 사이의 관계를 바꾸는 중요한 순간으로 이어진다.

| 뉴스컬처 이준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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