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6월 17일(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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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N(콘), 라디오 틀었는데 대극장 1열 직관한 느낌

   

윤지영 아나운서와 KoN(콘)

바이올리니스트 겸 뮤지컬 배우 KoN(콘)이 라디오 방송에 출연해 자신의 예술 세계를 명확히 밝혔다.

파가니니 음악과 집시 음악 사이의 연관성도 함께 짚어내며 관객들의 이해를 도왔다.

KoN(콘)이 리메이크한 팝송 ‘She’와 뮤지컬 ‘파가니니’의 주요 넘버 ‘나의 음악’이 방송에서 울려 퍼졌다.

| 스포츠동아 양형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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