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호동은 "난 모르겠다. 어릴 때부터 왜 우리 형이 제 옷을 물려 입었는지 모르겠다.
내가 돌 되자마자 엄마가 바람 쐬라고 밖으로 얼굴을 내밀었는데, 왜 아저씨가 나에게 동사무소가 어디냐고 물었는지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