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6월 18일(목)

홈 > 문화 > K-뮤직
K-뮤직

“잊히지 않는 가수 되겠다”...성리·하루·장한별, 무명 딛고 일어선 세 남자의 약속('김주하의 데이앤나잇')

   

2026.06.07 11:19 입력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밴드로 보내기
  • 네이버로 보내기
  • 텀블러로 보내기
  • 핀터레스트로 보내기

‘무명전설’ TOP3 성리, 하루, 장한별이 각자의 굴곡진 인생사를 털어놓으며 시청자들의 마음을 울렸다.

사진=김주하의 데이앤나잇

지난 6일 방송된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에서는 ‘무명전설’ 주역 성리, 하루, 장한별이 출연해 무명 시절의 설움부터 다시 무대에 서기까지의 과정을 진솔하게 풀어냈다.

그는 “마지막 기회라는 생각으로 프로그램에 지원했다”며 벼랑 끝 심정을 고백했다.

| 뉴스컬처 이준섭 기자

기사에 대한 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