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6월 17일(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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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트롯 포유' 김민율 1위 등극→박차오름·김보민 활약...본선 판도 요동

   

‘미스트롯 포유’가 어린 재능들의 폭발적인 무대로 안방을 사로잡았다.

김보민은 ‘칠갑산’으로 깊은 울림을 전하며 “보물 같은 무대”라는 찬사를 이끌어냈다.

사진=미스트롯 포유

이어진 ‘바람났어’ 듀엣에서는 폭발적인 에너지를 터뜨리며 185점을 기록, 예선 1위에 올랐다.

| 뉴스컬처 이준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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