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은 대중음악 중소기획사의 해외시장 진출을 지원하는 '중소기획사 글로벌 도약 지원' 사업을 시작한다고 16일 밝혔다.
K팝 시장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해 올해 처음 추진하는 사업으로, 첫 지원 대상에는 리센느, 싸이커스, 튜넥스, 키라스, 캔트비블루, 82메이저, 빅오션, 유스피어, 엑신, 에잇턴 등 10개 그룹이 선정됐다.
올해 선정된 10개의 그룹은 이번 지원 사업을 통해 다양한 해외 활동에 나설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