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6월 17일(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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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팝 '허리' 강화한다…리센느 등 10개 팀에 연 최대 3억씩 지원

   

문체부, '중소기획사 글로벌 도약 지원' 신설…"중소의 기적 탄생하길"

걸그룹 리센느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은 대중음악 중소기획사의 해외시장 진출을 지원하는 '중소기획사 글로벌 도약 지원' 사업을 시작한다고 16일 밝혔다.

K팝 시장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해 올해 처음 추진하는 사업으로, 첫 지원 대상에는 리센느, 싸이커스, 튜넥스, 키라스, 캔트비블루, 82메이저, 빅오션, 유스피어, 엑신, 에잇턴 등 10개 그룹이 선정됐다.

올해 선정된 10개의 그룹은 이번 지원 사업을 통해 다양한 해외 활동에 나설 계획이다.

| (서울=연합뉴스) 임순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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