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트롯 포유’가 어린 재능들의 폭발적인 무대로 안방을 사로잡았다.
김보민은 ‘칠갑산’으로 깊은 울림을 전하며 “보물 같은 무대”라는 찬사를 이끌어냈다.
이어진 ‘바람났어’ 듀엣에서는 폭발적인 에너지를 터뜨리며 185점을 기록, 예선 1위에 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