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도 고양시는 오는 8월 21일부터 23일까지 총 3일간 고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글로벌 대중문화의 거대한 아이콘 '빅뱅(BIGBANG)'의 새로운 월드투어 첫 공연이 화려하게 펼쳐진다고 15일 밝혔다.
특히 이번 무대는 데뷔 20주년을 맞은 빅뱅이 완전체 귀환을 알리는 월드투어의 첫 무대다. 이는 시가 굳건히 갖춘 최고 수준의 공연 인프라와 여러 대형 공연을 거치며 입증된 탁월한 행정력이 아티스트의 긍정적인 선택을 이끌어 낸 값진 결과다.
빅뱅의 완전체 무대를 손꼽아 기다려온 전 세계 팬들의 이목이 집중된 만큼, 이번 3일간의 공연에는 다국적 관람객 수만 명이 시를 찾을 것으로 전망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