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추얼 아이돌부터 지구 반대편 멕시코 원정단, 광화문 광장의 거리 응원까지 각자 방식으로 우리 대표팀의 선전을 기원하며 축제의 서막을 열었다.
특히 버추얼 아이돌 ‘플레이브’와의 협업이 눈길을 끌었다.
멕시코 현지에 응원단으로 출격한 스타들도 조명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