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6월 18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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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세 임산부가 왜 미우새에?"…기획 취지 완전히 무너진 관찰 예능의 현실

   

한다감 미우새 47세임산부 온라인커뮤니티

미혼·돌싱 아들의 일상을 관찰한다는 '미우새'가 럭셔리 한강뷰 2층 집 투어 방송으로 변질됐다는 비판이 거세다.

시험관 선배 만남이라더니…집 자랑·속옷 선물로 끝난 방송 .

제작진은 김준호가 시험관 시술 성공 선배인 한다감을 찾아가 2세 계획 관련 노하우를 얻는다는 방향으로 출연 명분을 제시했다.

| 인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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