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6월 18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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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아내의 유혹’ 장서희, 드라마 ‘욕망의 덫’ 주연… KBS 연기대상 꿈 이룰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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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서희는 그동안 ‘인어아가씨’, ‘아내의 유혹’ 등 다수의 작품에서 강렬한 존재감과 탄탄한 연기력을 선보이며 ‘복수극의 여왕’이라는 수식어를 얻었다.

특히 ‘욕망의 덫’은 장서희가 2023년 종영한 MBC ‘마녀의 게임’ 이후 선보이는 지상파 드라마 복귀작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장서희는 지난해 SBS 플러스·E채널 예능 ‘솔로라서’에 출연해 “‘인어아가씨’와 ‘아내의 유혹’으로 각각 MBC와 SBS 연기대상을 받았다”며 “KBS에서도 꼭 한 번 연기대상을 받는 것이 꿈”이라고 밝힌 바 있다.

| 일간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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