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토일드라마 ‘신입사원 강회장’(크리에이터 김순옥 극본 현지민 연출 고혜진)이 도파민 넘치는 승계 전쟁과 유쾌한 웃음을 절묘하게 버무리며 재미를 안겨주고 있다.
지난 ‘신입사원 강회장’ 6회에서 유료가구 기준 수도권 10.2%, 전국 9.5%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최성그룹 회장 강용호(손현주 분)의 영혼이 깃든 신입사원 황준현(이준영 분)을 중심으로 강방글(이주명 분), 강재경(전혜진 분), 강재성(진구 분)의 치열한 후계 경쟁이 펼쳐지는 가운데 예상치 못한 웃음 포인트가 극의 재미를 더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