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제의 넷플릭스 드라마 '더 글로리' 촬영지인 600평 갤러리가 공개되자 서장훈이 놀라움을 감추지 못한다.
특히 출판사 회장이자 예술 애호가인 안종만이 소장한 세계적 거장들의 작품도 시선을 사로 잡을 전망이다.
17일 방송되는 EBS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에는 출판계의 살아있는 전설 안종만이 출연해 자신의 갤러리, '더 글로리' 촬영지를 깜짝 공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