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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13만원 내던 간병비, 2만원대로…비수도권 환자들 숨통

   

2026.06.01 11:45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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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이미지로 기사와 직접적 연관은 없습니다. 클립아트코리아

이달부터 비수도권 상급종합병원에서는 병동 수 제한 없이 간호간병통합서비스를 운영할 수 있게 된다.

복지부는 비수도권 상급종합병원의 참여 제한이 사라지면 지역 내 간호간병통합서비스 병동이 빠르게 늘어날 것으로 보고 있다.

비수도권 상급종합병원 24곳의 평균 병동 수가 약 20개인 점을 고려하면, 서비스 운영 병동은 기존보다 최대 5배까지 확대될 수 있다는 설명이다.

| 경기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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