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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죄수들 에어컨에 세금 12억?”…법무부 “취약 수용자 보호 조치”

   

2026.06.02 11:05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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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가 교정시설 냉방설비 확충을 둘러싼 논란에 대해 “폭염에 취약한 수용자의 생명과 안전을 위한 최소한의 조치”라고 설명했다.

법무부에 따르면 이번에 설치되는 냉방설비는 수용거실 내부가 아닌 수용동 복도에 설치된다.

이번 해명은 법무부가 올해 약 12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교정시설 냉방설비를 확충한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논란이 불거진 데 따른 것이다.

| 경기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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