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하이이엔지가 사내에서 성 관련으로 물의를 일으킨 직원과의 부당해고 다툼에서 졌다.
그리고 SK하이이엔지는 A씨를 징역형 받았다는 근거로 해고했다.
이에 A씨는 지난 5월 SK하이이엔지에 복직할 수 있게 됐다.